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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에서 수다 시작

 소소한 일상에서 수다 시작

감자와 계란찜 감자를 포실포실 삶아서 아앙!! 먹기 좋기 계절이 왔어요.

감자와 계란찜 감자와 계란찜 계란찜이랑 같이 먹었습니다. 계란찜 요즘 마음이 우울해요.

비가와서 그런가? 케일 초록초록을 보며 힐링하고 있습니다.

케일을 밭에서 키우다가 나비가 놀러왔길래! 안뇽안뇽!

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나비가 애벌레를 잔뜩 만들어줘서 케일농사를 지은 건지..

나비농장이 완성된건지 헷갈립니다. 케일 농사는 접기로 했어요.

치커리 케일 직접 씨앗을 뿌려보니.. 상추와 치커리는 튼튼하게 잘 자랍니다.

병충해에도 강해요. 케일은 곤충들에게 인기있는 품목인지 심었는데 수확하지 못했습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제법 커서 옮겨 심었어요. 오늘은 마음이 많이 우울합니다.

어쩔 수 없이 돈을 빌려주었는데, 곧 받을 수 있는데 화가 납니다. 작은 돈이 점점 커져서 목돈이 되었는데..

빌려간 사람이 새로운 소비에 집중하는 모습에 화가 납니다. 자꾸 반복되니까 마음이 지칩니다.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