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뇌과학에 관한 책을 읽고 있어요. 내가 최근 읽은 인상적인 책 한 구절을 공유해 주세요~ 채근담 세상은 내게 말했다.
담담하게 살아가라고.. 최근 사람에게 듣는 잔소리보다, 책에게 듣는 명언이 더 내 안에 울린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요즘은 명언집에 푹 빠져있어요. 그중 고전서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채근담을 좋아합니다. 처세술이 잘 나와있거든요.
채근담 하는 일마다 잘 풀리지 않으면, 처음의 마음을 기억해야 한다. 채근담 최고로 나 자신을 좋아했던 순간이 언제였을까요?
다른 사람한테 인정 받았을 때? 우연찮은 재물을 얻었을 때?
아닙니다. 내가 나 자신을 좋아했던 순간은 내 기준에 맞게 최선을 다했던 순간들입니다.
나는 나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의 장점은 도전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단점은 꼼꼼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도전을 잘 하지만, 꼼꼼하지 못하다니 보완해야할 사항입니다.
요즘 마음 속에 하루 3번씩 그리는 단어는 겸손입니다...
원문 링크 : 최근 읽은 인상적인 책 한 구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