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날씨가 추울수록 따뜻한 집밥이 그리워져요. 내가 차려먹는 집밥 한 끼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오늘 블로그씨의 주제는 집밥이네요. 집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합니다.
요즘 건강관련 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을 바꿀수가 없어요.
외식은 많이 줄였다 생각하지만 그 자리에는 밀키트가 들어와버렸어요. 요즘은 쇼핑을 가서 세일하는 것만 사는 나를 발견합니다.
가격이 추락했다는 것은? 담으라는 거죠!
그렇게 물가공포를 마주합니다. 김치찌개 김치찌개 김치찌개 백반 사진 반찬사진 반찬을 할 때에는 맛이 보장된 요리만 합니다.
계란장조림은 계란만 익으면 되고 오이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김치찌개 요즘 김치찌개를 끓일 때에 두부말고 표고버섯을 넣어요.
많이 끓여서 오래 먹는데 두부는 부스러지니까요. 미역국 미역국은 신비로운 음식입니다.
어떤 재료와도 궁합이 맞아요. 거기에 값이 쌉니다.
많이 끓이기 좋고, 얼려도 맛이 변하지 않아요. 콩나물 무침 ...
원문 링크 : 내가 차려먹는 집밥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