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새벽 루틴 하루가 3배 길어 진 9월부터 달라진 일상

 새벽 루틴 하루가 3배 길어 진 9월부터 달라진 일상

9월부터 저녁 11시쯤 취침해서 새벽 6시에 기상하고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7시 30분까지는 운동을 합니다.

그렇게 생활하니 좋은 점! 하루가 3일같이 길어요.

이제 오후 6시쯤 되었을라나? 시계를 보면 아직도 오후 2시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고양이를 봤어요. 눈동자가 사파이어같네요.

오전 7시쯤 우연히 만났는데 부지런합니다. 오!

눈이 마주쳤어요! 검은 고양이!

신비한 느낌입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고, 운동하러 간 천변에서 물살과 기싸움하는 새를 만납니다.

나름 예쁜 꽃도 만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한다는 뿌듯함이 더해져 더 활기차게 느껴집니다.

고양이도, 새도, 꽃들도 모두 부지런한데 나도 계속 부지런하게 살기로 다짐합니다. 이번에는 꼭 부지런하게 지켜야지.

하고 다짐해봅니다. 이걸 지키기위해서는 일찍 자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