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의 철학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마이너스 옮김 [ 목차 ]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는 19세기 중엽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활동한 사상가이자 수필가, 시인 자연을 삶의교사로 삼았던 철학자 였다. 유년시절부터 숲과 강을 벗 삼아 놀았고, 계절의 변화를 민감하게 체험했다.
걷기는 그의 사상을 대표하는 글로, 신체적 행위로서의 걷기가 아니라, 인간 정신의 자유와 자연과의 합일을 의미한다. 소로가 말한 "걷기의 자유"는 "사유의 자유"이자 "존재의 자유"이기 때문이다.
소로는 산업혁명으로 물질적 번영이 번성하던 시대, 인간이 진정으로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끊임없이 물었다. 이렇게 표현력이 생생하면서 감정을 나누고자하는 책이 얼마나 필요한 세상인지 알고있다.
시간을 뛰어넘는 타임머신이야말로 책이 완성했다고 생각한다. 그대 숲의 어두운 영혼이여, 고대 혈통의 새여, 외로운 길을 날아다니는구나, 여름날의 유성처럼, 숲에서 숲으로, 언덕에서 언덕으로, 숲...
원문 링크 : 걷기의 철학|사색 힐링 헨리 데이비드 소로 도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