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를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고, 크림빵 아닌 씹히는 식감이 좋은 그런 빵 땡기는 날이 있잖아요! 뚜레쥬르 후랑크 패스트리!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후랑크 소시지가 꽉 찬 한끼 대용이 되는 맛있는 빵입니다. 모양은 미니 피자처럼 생겼는데 버터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고소한 냄새가 먼저 반겨줍니다.
첫인상부터 결이 살아있는 버터 패스트리! 겹겹이 구워져 있어서 한입 베어물면 “바삭–쫀득”한 식감이 기분 좋아요.
짭조름한 소시지 맛에 버터의 고소함이 더해져서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딱이에요....
뚜레쥬르 후랑크 패스트리|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한 끼 간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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