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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드래곤프루트) 예쁘고 쉽게 자르는 법

 용과(드래곤프루트) 예쁘고 쉽게 자르는 법

명절에 귀한 용과를 선물 받아서 어떻게 잘라야하나 고민하다가 껍질이 잘 벗겨져서 맛있게 먹었어요. 용과는 마치 불타는 횃불같이 생겼어요.

일단 양쪽 끝을 잘라봅니다. 그리고 삐져나온 겉 표면을 잘라내요.

바나나처럼 잘 까집니다. 껍질을 벗겨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어요.

모양이 세모세모 해지네요. 과일은 알맹이가 꽉 차있고, 잘 벗겨져서 손질이 어렵진 않았는데요.

아무래도 담긴 모양을 예쁘게 하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내야 하는 것 같아요. 용과 껍질과 속 알맹이의 색깔 조합이 좋아서 많이들 바닥에 깔아두시더라구요.

요즘은 눈으로도 즐기는 시대여서 어울리는 색감의 접시에 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주 사 먹는 과일은 아니지만, 우연히 용과를 손질할 기회가 생기면 먼저 예쁜 그릇부터 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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