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에 지글지글~ 전만 보면 행복해지는 전순이의 전 사랑으로 오늘도 프라이팬을 듭니다. 1. 쭈꾸미 손질하기 쭈꾸미는 살짝 데친 후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다진마늘 + 멸치액젓을 한 스푼 넣어 밑간도 슬쩍! 은근하게 감칠맛을 끌어올려줘요. 2.
대파 준비하기 오늘은 부추 없는 날! 대파로 대체!
달달하게 익으면서 풍미가 확 올라옵니다. 3. 반죽 만들기 썰어둔 쭈꾸미에 부침가루 + 계란 톡 친구처럼 잘 섞어줍니다. 4.
굽기 달궈진 팬 위에 대파를 먼저 올려 깔아주고 그 위에 숟가락으로 반죽을 얹어 채워 구워줍니다. 앞뒤 노릇노릇~ 이 순간이 가장 설레죠.
부추전 대신 도전한 쭈꾸미 대파전 상상 이상으로 대파의 단맛이 살아있고 쭈꾸미 쫀득함까지 더해져 존재감 탄탄한 전 한 판 완성. 그동안 부쳐온 전들의 향연 애호박전 두부전 예쁘게 모양 낸 애호박전 두부전 방법 사진 두부전을 해야하니까 두부를 썰어요.
두부 한모를 8조각 냅니다. 소금을 뿌려서 이불 덮고 조금 재워요.
두...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