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한 후, 2학기에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해 공부했습니다. 1학기에는 혼자 공부했는데 출석수업 날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서 꽤 외로웠어요. 2학기에는 친구도 만들 겸, 학습 동기부여도 얻을 겸 스터디에 등록했습니다. 총 11명이 함께 공부했고, 서로 질문하고 알려주며 훨씬 활기 있게 학기를 보냈습니다.
스터디는 이렇게 책상을 서로 마주보고 진행했고, 각자 정리한 자료를 공유하며 어려운 내용을 함께 풀어갔습니다. 기말고사 준비하면서 “이 시간이 나중에 추억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분들과 많이 친해졌어요. 2학기 출석수업도 혼자였던 1학기보다 훨씬 가볍고 즐겁게 지나갔습니다.
스터디의 장점 1) 학습 속도 + 이해도 상승 서로 자료를 정리하고 공유 → 혼자 공부할 때보다 흐름이 빨라짐 2) 시험 대비가 훨씬 수월 요약본, 문제 정리, 과목별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제작 3) 출석수업이 덜 어색해지고 즐거움 “아는 사람 있는 수업”은 확실히 다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