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기대하지 말고, 나에게 기대하라 사람은 누구나 기대 속에 산다. 누군가의 시선에 흔들리고, 말 한마디에 들뜨며,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소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기대의 중심이 타인에게 있을 때, 우리는 쉽게 무너지고 쉽게 흔들린다. 삶의 핸들을 남에게 맡긴 채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기대란, 내가 나에게 건 약속이며 나를 향한 기준이어야 한다. 타인의 시선을 내려놓는다고 나는 부족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순간, 삶은 나의 방향을 찾는다. 타인의 기준은 나를 얽매지만 나의 기준은 나를 확장시킨다.
그래서 오늘, 나는 박수를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비난에 주저앉지 않는다.
삶은 멈춤보다 확장을 필요로 한다. 나는 남의 기대가 아닌, 나에게 거는 기대를 선택한다.
가능성은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자라고, 문은 밖이 아니라 안에서 열린다. 자유는 내 시선으로 나를 보기 시작할 때 온다.
결국, 타인의 기대는 눈치가 되고, 나의 기대는 힘이 된다. 네이버 블로그...
원문 링크 :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선택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