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다 보면 은근히 번거로운 게 바로 육수 내기입니다. 재료를 건져내는 것도 일이고, 국물이 지저분해질 때도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이소 다시백을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다이소 다시백, 이런 점이 좋아요 다시백은 재료를 한 번에 담아서 깔끔하게 육수를 낼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다 쓰고 나면 그대로 꺼내서 버리기만 하면 되니까 설거지도 줄고, 국물도 훨씬 정리된 느낌입니다. 가격 부담도 적어서 집에 여러 장 쟁여두고 쓰기 좋아요.
표고버섯·대파로 육수 준비 이번에는 다시백에 표고버섯과 대파만 넣어 아주 기본적인 육수를 내봤어요. 표고버섯은 감칠맛을 더해주고, 대파는 육수를 한결 깔끔하게 만들어줘서 이 조합만으로도 충분하더라고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국물 맛이 안정적으로 나서 국, 찌개, 전골 어디에나 잘 어울려요. 육수 맛이 깔끔하고, 재료 건질 필요가 없어요.
국물 색이 깨끗합니다. 요리 과정이 단순해져요. 1팩에 42개가 들어있어서 하나 사두면 오래오래 행복합...
원문 링크 : 다이소 다시백 후기|표고버섯·대파로 간편하게 육수 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