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유자적 시골에서 쉬고있어요. 고양이 한마리가 마당으로 놀러옵니다.
귀엽게 생겨서 놀러올때마다 반가움이 들더라구요. 이름은 고등어라고 지었어요.
귀여운 고양이 사진 지켜본 봐로 성격이 까탈스럽습니다. 자꾸 다가오면서도 다가가면 화를 내요.
오늘은 또 엄청 인자한 표정으로 쉬고있어요. 요즘 매일 많은 생각을 해요.
마음이 가라앉아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 많던 의욕들도 어디로 사라졌을까..
나이는 먹었지만 정신연령은 오르지 않는 것 같아요. 평범하게 사는 것이 힘들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게 됩니다.
무언가 열심히 노력하지도 않았으면서 많이 바랬다는 생각도 듭니다. 마음을 많이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부족했나봐요....
시골에서 쉬는 하루|마음이 지칠 때 일상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