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챤스~~ 페어웨이 우드로 결정했어!! 우드는 드라이버 티샷 대신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파 5에서는 세컨샷으로 투온. 버디 챤스를 만들수 있는 녀석입니다.
연습장에서는 그렇게 잘 맞던 우드가... 필드나 스크린에 가면 멘붕이 올 정도로 볼이 맞지 않는데...
비거리를 멀리 보내고자 과도하게 힘이 들어간 이유도 있고, 스윙자체가 아이언 스윙처럼 가파르게 올라갔다가 그냥 내려치는 스윙이 되어 볼이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투온 버디를 노릴수 있는 우드샷..
그 방법에 대한 레슨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어웨이 우드는...
클럽의 길이만큼 확실한 스탠스를 벌려주고 안정감있는 어드레스를 취하여 손목의 사용 없이 몸의 회전력으로 스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드레스 때...
볼을 클럽페이스의 정중앙보다는 약간 토우쪽에 맞추고, 클럽의 길이가 있기 때문에 완만한 스윙을 해야 합니다. 완만한 스윙으로 볼을 토우쪽에 맞춰 어드레스를 하면, 자연스럽게 임팩트때 정중앙에 맞게 됩...
원문 링크 : 버디 챤스~~ 페어웨이 우드로 결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