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드 머신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고, 고기남자 유튜브를 보던 중 이런게 있었나...?
할 정도로 신기했었습니다. 과정이 오래걸리고 구찮기는 해 보이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더란 말이죠.
보호자님께 허락을 맡아야 하는 사건이라 물어봤더니 그런거 필요없다고 하시네요. 사놓고 쓰지도 않을거면서 왜 사냐구요.
보호자님 얘기가 틀린건 아닙니다. 근데 괜한 반항심이 생기네요.
몇일전 보호자님과 술을 먹다가 수비드머신의 끈을 놓지 못하고 검색을 하고 있는데... 어라?
네이버포인트 95,000점...? 잊고 지낸던 포인트가 ㅋㅋㅋ 빛의 속도로 검색시작.
워메~~ 뭔 수비드머신이 일케 많데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검색끝에 샤인머스켓 수비드머신으로 결정했습니다. 후기만 보고 선택하기엔 어려운 문제라 걍 이놈으로 주문하고 보호자님께 중간 강도의 욕을 먹고 걍 씹어 삼켰습니다 ㅋㅋㅋ 샤인머스켓 수비드머신 입니다.
다른 머신은 구매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고 뽁뽁이로 야무지게 ...
원문 링크 : 샤인머스켓 수비드 머신 도착~ 개봉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