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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는... 그 흔적...

 나이를 먹는... 그 흔적...

나이를 먹는... 그 흔적...

블로그 쥔장인 저 인스파파는 30대 후반을 향해 욜심히 달려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ㅋ 돌아보면 중학교 고딩학교, 군대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살같이 가는것 같네요. 오늘 문득 느낀건데요...

나이를 먹는 다는거... 그걸 몸으로 느낀다는거...

참 씁쓸한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적부터 운동을 엄청 좋아했거든요..

지금도 좋아 합니다만... 어릴적엔 머리에 그리고 실행에 옮기면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몸이 따라줬는데...

헐~~ 지금은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몸이 전혀 따라주질 않더군요... 예전에 선배들이 "너도 내 나이 되봐라...

아퍼도 잘 낫지도 않고 상처도 잘 아물지도 않는다.. ㅠㅜ" 라는 말을 많이 듣곤 했는데...

이젠 그말을 피부로 느끼고 있네요... 제길슨...

ㅠㅜ 왜... 발목을 겹질린다고 하죠?

제가 농구를 좋아해서 중학교때부터 공을 잡고 살다시피 했는데요... 그때는 겹질리면 한의원가서 죽은피 빼내고 침 몇방 맞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