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가고싶었던 몽골의 뜨는 여행지 셀렝게를 다녀왔어요. 울란바토르에서 330km떨어진 셀렝게는 차로 5시간, 기차로는 9시간 걸려요.
몽골의 북쪽에 위치해 있어서, 울란바토르보다 조금 더 추운 도시였어요. 10울 초중순에 방문했고, 오전에는 0도 낮에는 영상 10도 내외였습니다. 예매 내역확인해 달라고 전화 30분 넘게 하다가, 직접 방문하니 얻을 수 있던 기차 티켓..
이번 셀렝게 여행은 기차여행으로 다녀왔어요. 무박 3일 일정이에요.
기차 티켓 예매가 힘들다고 들어서, 기차 티켓을 먼저 예매했어요. 티켓은 전화로 예약했어요.
야간 열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잠금장치가 있는 쿠페석으로 예매했어요. 쿠페석은 4인실이고, 여기에 맞춰 여행 인원도 4명으로 구성했어요.
그런데,, 막판에 한명이 빠져서 1명 티켓을 취소했답니다!(열차 출발 24시간 전에는 취소수수료 10%만 부과돼요!)
타이핑은 어눌했지만, 대화는 경상도 남자 스타일이었던 가이드님 기차 티켓을 예매한 뒤, 다음 진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