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다 안왔다 하는 날씨에 국립중앙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이촌역 2번 출구에서 내부 통로를 통하여 국립중앙박물관 입구까지 갈 수 있고, 입구부터 건물까지는 살짝 경사진 언덕을 4분가량 올라가야 합니다.
주말이라 아이와 함께 나온 가족 관람객이 많았고, 도슨트 투어도 곳곳에서 발견되어 더없이 활기찬 분위기 였습니다. 기념품은 집가기 전에는 힘이 없을 거 같아 미리 기념품 샵을 방문하였는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미는 아이템과 중요한 보물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어 전시 관람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 종류가 다양하여 한국여행 기념품으로 사가기 좋습니다. 안경닦이, 가방, 술잔 등 몇천원대에서 몇 백만원까지 폭넓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소품을 좋아하여 아이디어 기록차원에서 마음에 들었던 국릭중앙박물관 기념품을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십이지신과 호랑이, 개는 한국 기념 기념품으로 자주 볼 수 있는데, 키링, 참, 지비츠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인센스 홀더는 토끼 모양이고...
원문 링크 : 국립중앙박물관 한국여행 기념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