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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20210101

2021년이라니실감도 안나고 현실성도 없는 21년도라니 나이를 먹으면서도 그렇지만한 사람의 엄마가 되고 나서부터 나에게 시간은....? 그저 흘러가는것 ?

다만 나의 시간 속에 나보단 매일매일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기만 보인다는것? 그래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도 큰 의미가 어느순간없어졌다 ..

나이를 먹어서 아쉬울게 없어졌달까그냥 또 한 살 먹는구나 하면서이렇게 무뎌지는구나 했을뿐 . 2020년도는 Focus on Me! 엄마말고 나로써 좀 더 열심히 살았다하는 해였던 것 같다20대때도 생각 1도 안했던바디프로필을... 30살 기념으로 도전했는데이루어졌다..

아니 이뤄냈다가 맞는 표현일 것 같다그런데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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