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씨의 질문에 답하려고 사진을 찾는데ㅠ거의 없다...코로나 때문에 작년부터 거의 외출을 자제하고있으니.... 나가더라도 외출 자체에 신이나서옷을 신경 쓸 여유는 없는 엄마.. ^^; 무엇보다ㅠㅠㅠㅠㅠ 옷이 없다외출이 없으니 ...
옷을 안 산게 문제다ㅋㅋㅋㅋㅋㅋ그나마 가장 최근에 너무 답답해서아기랑 아빠랑 용인 와우정사 후다닥 다녀옴크기도 꽤 크고가보니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공작새들도 있고은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 집에서 3-40분 거리라 드라이브만 하고 와도 좋은 곳 그날은 오랜만에 나간다고 울 딸랑구 청바지 입히는 바람에 나도 덩달아 코드 맞춰봄^^ 너무 좋았..........
센스 있고 은은하게, 아기랑 소소한 시밀러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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