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입니다. 최근에 투자를 하며 한 사람에게 크게 실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에 거래했던 은행 직원입니다. 계약에 앞서 투자 물건에 대한 대출 가능 여부를 확실히 확인한 후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 후 대출 실행을 위해 그 은행 직원과 통화 중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됩니다. 대출이 힘들 것 같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대출한도가 소진되어 힘들 것 같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그 상품이 오늘 마침 금융위원회에서 제재가 들어와서 취급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겁니다. 며칠 멘붕에 빠져있다가 혹시나 하고 다른 은행 몇 군데에 알아보고 그중에 취급이 가능하다는 은행과 일정을 잡았습니다.
알고 보니 금융위원회에서 그 상품의 취급을 재재한다는 얘기는 어느 은행에서도 말이 없었고, 단순히 그 은행에서 그 상품의 한도가 소진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솔직히 말하면 될 것을 본인이 대출 상품을 판매하지 못할 것 같으니 금융위원회 핑계를 대며 안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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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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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린대로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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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원문 링크 : 뻔히 보이는 거짓말, 소탐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