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입니다. 학창 시절 제가 사는 지역의 고등학교는 비평준화였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순서대로 A>B>C>D의 학교에 지원했습니다. 그중에 A 학교를 가기에는 성적이 부족하지만 운 좋게 합격한 친구(E)도 있었고, B 학교를 가기에는 성적이 아깝지만 안전하게 B 학교를 지원하여 합격한 친구(F)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들의 대입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중학교의 실력이 고등학교에서도 계속 이어졌을까요?
결론은 중학교때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 학교의 레벨에 따른 입시 결과를 대부분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 학교에서는 3/1 이상 인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머지 3/2 정도는 최소한 지방 국립대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B 학교는 정말 극소수의 아이들만 인 서울로 가고, 1/3 정도의 아이들이 겨우 지방 국립대, 나머지 아이들은 그 이외의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예상하신 대로 A학교에 가기엔 실력이 조금 부족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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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준화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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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차이가큰차이를만든다
원문 링크 : 사소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