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네이버 블로그인가요? 저는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이게 맞는 길인지 두번 세번 고민을 하는 경향이 있어요.
(MBTI J 90%의 삶...)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에도 '이게 지금 맞는건가?'
'티스토리나 인스타 등 다른 SNS를 할까?' 등의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그러한 고민 뒤에 결과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는 무척이나 단순합니다. '가장 쉬워서'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한글 파일을 작업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회사에서 보고서를 만드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일입니다.
정해진 틀과 양식 없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기만 하면 되거든요.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광고 수익을 더 받을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 그것은 언제까지나 잘 했을때, 사람들의 유입을 잘 이끌어 냈을 때의 일이예요. 인스타 릴스도 마찬가지인데요.
영상을 만드는 재주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도 않거니와 특정 조회수 이상을 넘겨야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