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01/25)은 일들이 정말 많았다. 아침 10시까지 강남 해커스 가야되서 8시에 기상을 했다.
근데 지하철을 눈앞에서 놓쳐서 10분 지각할 것 같았지만, 그래도 학원을 가려고 마음을 먹었다. 노량진에서 내렸어야 되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용산이었다,, 용산에서 다시 가려면 30분 이상 지각할 거 같은데,, 솔직히 1교시 수업빼고 그다지 학원 가야할 필요성을 못느꼈던 터라. 1교시 수업을 30분 제낄 바에..
그냥 그길로 충무로로 향했다. 어차피 영어학원 안가도 할 건 많으니까.
이때 부터 모든 게 QD가 빛이 날 수 있도록 기운을 모았던 것일까... 사실 나는 영어학원을 등록한 후(23/1/12)로부터 연구실은 보통 3시출근했다.
학원 수업이 10-1시 이고, 강남역에서 학교까지 이동하는데 30분. 아점 먹어야되니까 1시간.
이렇게 할 거 다하고 연구실 도착하면 3시다. 근데 오늘따라 지하철을 계속 놓쳐서 연구실에 10시 20분에 도착했다.
연구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실험...
원문 링크 : 드디어 빛이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