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12일~ 23년 1월 26일 강남 해커스 텝스 종합반을 수강했다. 중간에 설날도 있어서 실질적으로 학원 간 날은 7일밖에 안된다.
연구실 그만둬서 인수인계하느라 학원을 좀 빠졌다. 돈 아까비..
수업시간은 10:00-13:00인데, 총 3교시를 한다. 1교시는 문법, 2교시는 독해, 3교시는 청해다. 1교시 문법은 설미연 선생님이다. (완전 강추,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과제 문제도 퀄리티 좋고 깔끔함.)
문법, 어휘 파트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텝스 문법은 정말,,, 혼자 독학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문법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용어구??
그런걸 일일이 외우는 게 어려웠다. 예를 들면, 2월 11일 시험에서는 "다뤄져야할 필요가 있다"를 골라야하는데, need to be adressed가 없고, need to adress, need adressing 등이 있었는데 need+동명사가 수동의 의미를 가진 다는 것을 알아야만 need adressing을 골라야만 맞출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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