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중 가을이 아름다운 따라비오름 능선이 아름답다. 그곳의 갈대는 낭만이 있다.
그리고 외롭다. 인생은 누구나 혼자 남겨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겨울. 갈대는 홀로히 남겨 졌다.
그러나 생명력을 다하지 않은채 그 자리에 봄 여름 가을 을 준비한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오늘도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우리네 생명력을 다하는 그날까지. 따뜻한 봄날을 기다려본다.
위치!!!...
제주 따라비오름의 가을그리고겨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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