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로는 어디를 많이 찾으시나요? 여수에서 결혼하고 5년정도 살면서 지금도 자주 내려가지만 여수 사람도 잘 모르는 스팟 한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랑이 샘솟는 100일 안팎의 연인이라면, 둘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을 거예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오롯이 사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 바로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입니다.
오늘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잊지 못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여수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릴게요. 낭만포차는 이미 많이 알려지있지만 여수사람은 잘 안간다는 사실!
낭만포차가 없던때 쫑포라고 불리고 산책겸 애들데리고 자전거나 놀이터방문을 목적으로 많이갔었죠. 지금은.
복잡하기도하고 비싸기도하고 여수사람은 잘 가지 않는곳입니다~ 막힘없이 여수에 도착해서 활기찬 낭만포차보다 훨씬 더 프라이빗하고 감동적인 인생 야경 스팟을 만끽하며, 둘만의 달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여수 데이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여수 현지인 추천 맛집!
든든한 시작, 내조국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