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건망증이 심해요. 자꾸 깜빡하는 건망증을 줄이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나 습관이 있나요?
건망증이 있구나라고 느낀게 고등학교 시절부터 였을꺼야 그때는 무슨 지갑이 필요하다고 느꼈는지 싸구려 지갑에도 그냥 멋있어서 용돈 받은걸로 구매했는데 그때는 핸드폰이 없던때니까 전화를 하려면 공중전화가 유일한 답이였는데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하는날이면 여지없이 지갑이 없어지는 날이지 우산도 마찬가지야 성인이 되서부터는 그래도 돈을번다고 조금은 괜찮은 지갑과 우산을 구매해서 들고다녔는데 이게 아무리 신경써도 버릇은 안고쳐져 어디 식당에 갔다오면 우산이없고 술한잔 마시는 날이면 여지없이 지갑이 없어지지 그러다 우연이 사놓고 읽지못한 책이 갑자기 눈에띄어서 읽었는데 그때부터 기억해야할 모든것을 이미지화하고 내가 움직이는 동선에 두자!! 그리고 술집이나 식당에가면 일단 꼭 챙겨야할 것을 5분마다 한번씩 생각하자였지 우산을 챙겨야하는날은 일단 앉아서 식사를 주문하고 우산을 한번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