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N잡러민초파입니다! 오늘은 제가 오늘 저녁, 내일 점심거리를 열심히 장봐준 덕분인지 와이푸가 기특해하며(?)
스타벅스 간식거리를 사줬어요! 그래서 어제 오늘 와이푸에게 스타벅스를 야무지게 얻어먹었습니다!
No 광고, No 협찬, 와이푸돈내먹 솔직후기입니다! 오늘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마치 부드러운 흑임자 롤을 골라야 할 것 같은 야무지게 얻어먹긴 했어도 세 개중에 하나만 골라야 했던 오늘의 스타벅스 얻어먹는 기회를 뭘 골라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근데 어디선가 제가 부드러운 흑임자롤을 골라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며 마치 와이푸가 부드러운 흑임자롤을 고르라는 듯한 눈빛과 지령을 내린 것 같이 이걸 안 고르면 안 될 것 같은 기운이 흐르는 것 같이 그런 말을 차마 적으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역사는 기록해야만 보존이 되니까 적어봤어요! 저도 모르게 부드러운 흑임자롤을 픽하기로 했고 음료수로는 스타벅스 망고 라떼를 Tall 사이즈로 픽해서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원문 링크 : 스타벅스 망고 라떼, 부드러운 흑임자 롤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