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N잡러민초파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회 식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CU에서 바나나 먹어 입가심을 하자는 와이푸에게 요아정(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가보자고 툭 찔렀는데 바로 넘어왔습니다.
(제가 이렇게 와이푸의 식습관을 바꿨...) 와이푸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요아정을 드디어 먹어보네요!
와이푸가 내려고 했지만 제가 내돈내산 해버렸습니다! ( (생색) 장인어른, 장모님, 저는 우엉조림만을 원합니다.)
No 광고, No 협찬, 내돈내산 솔직후기입니다! 요아정 메뉴 와이푸랑 저는 그냥 기본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하다가 요아정 아사이라고 적힌 메뉴를 보고 저거 맛있겠다는 생각에 주문해봤습니다. 7번째 사진에 있는 것처럼 달라고 했고 여기 위에 바나나 1개만 더 올려달라고 했습니다.
사이즈는 M으로 하고 14,000원 지불했어요! 토핑값 포함해서 14,000원 지불했습니다.
메뉴판에 요아정 아사이 기본 메뉴 가격이 안 써져 있어서 안 적은 점 참고바랍니다. Previous 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