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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치료 끝나도 남은 통증… 후유장해 신청으로 보상받는 방법

 산재 치료 끝나도 남은 통증… 후유장해 신청으로 보상받는 방법

산재 후유장해 신청,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노무법인 비원 | 산재 전문 노무사 한시원 산재 치료를 마쳤다고 해서 모든 것이 예전처럼 회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고나 질병의 여파로 관절이 굳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팔이나 다리의 움직임이 예전 같지 않은 경우도 많죠. 이처럼 신체에 영구적인 손상이 남아 일상생활이나 업무 수행에 불편이 지속되는 상태를 ‘후유장해’ 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후유장해가 남은 근로자분들이 근로복지공단에 어떻게 산재 후유장해를 신청하고 인정받을 수 있는지, 그 절차와 핵심 포인트를 저 한시원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산재 후유장해, 치료가 끝나도 끝이 아닙니다 산재 후유장해 신청이란 무엇인가요?

‘산재 후유장해 신청’이란, 산재 치료가 끝난 이후에도 신체에 남은 장해를 보상받기 위한 절차를 말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은 근로자의 장해 상태를 심사하여 등급을 부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장해급여(일시금 또는 연금)를 지급합니다.

즉, 치료가 끝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