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비업 만 67세 남성 근로자 근로자 한은 2004년 1월 말 강한 충격 소음에 노출된 후 이통과 이명, 그리고 난청 증상이 발생하였고, 2005년 3월부터 2006년 11월까지 P이비인후과에서 약 10회에 걸쳐 치료를 받았으며 우측 귀는 중이염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한은 현장 공장장으로 차량 손상 부분을 확인하고 차량 수리 견적을 내기 위하여 고장 및 사고 차량 부위 탈부착 또는 수리 등을 하며 공장장의 직책으로 작업지시를 하였습니다.
근로자들 일부는 소음 보호구(귀마개)를 착용하고 있지만 많은 근로자들은 거의 착용하지 않고 있었으며, 당해 근로자도 착용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2005년 작업환경 측정 결과 소음은 판금부의 판금작업에서 83.4-87.6 dBA(전회 측정 결과는 85.4-86.5 dBA)로 노출기준은 초과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동 부서 근로자는 소음 특수건강진단 대상자이나 현재까지 소음 특수건강진단은 전혀 실시되지 않았습니다.
상기 근로자는 자동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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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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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