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제조 공장 만 69세 남성 근로자 근로자 은 13세 때인 1960년부터 약 30년간 유리 제조업체에서 근무한 후 2016년 12월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 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3세 때인 1960년부터 약 30년간 유리를 만드는 업체에서 근무한 후 2016년 12월에 특발성 폐섬유증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 에 따르면 13세 때인 1960년에 대구 소재의 A사업장에 들어가 처음 유리를 만드는 일을 배웠다고 합니다. A사업장은 유리 화장품 용기와 같은 폐유리를 원료로 하여 소주 병을 만들어 납품하는 업체였다고 합니다.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A사업장에서 약 5년간 근무하다가 대구 소재 B사업장(약 2년), C사업장(약 1년), 경북 소재 D사업장(약 1년), E사업장 (약 6년)에서 근무한 후 마지막으로 E사업장에서 근무하였다고 합니다. 자료에서는 1998년 10 월부터 2년 8개월, 2004년 2월부터 5년 6개월간 E사업장 근무력이 확인됩니다.
한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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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발성폐섬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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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증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