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산 노무사 김동욱입니다 :) 오늘은 폐섬유증과 폐암 산재 사례를 소개해 드릴게요! 연탄은 석탄 중에서 주로 무연탄을 가루로 만든 다음 점토와 섞어 가공 후 가운데 구멍을 뚫어서 불에 잘 타게 만든 연료인데요.
옛날에는 많이 사용했지만 요즘은 수요가 많이 줄었습니다. 이처럼 과거 연탄공장에서 근무했던 근로자분들이 근무 당시 폐 질환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시간이 지나서 폐 질환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 산재신청이 가능합니다! 연탄공장 / 탄광 남성 근로자 근로자 OO은 약 12년 동안 A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약 7년 동안 A 지역의 탄광에서 근무한 뒤, 2016년 12월 특발성 폐 섬유 화중으로 진단받고, 2017년 4월 원발성폐암을 진단받았습니다.
근로자의 작업 내용 및 환경 근로자 OO 진술에 따르면 근로자 OO은 1968년 고등학교를 마치고 작은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연탄공장인 A사업장에 입사해 근무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 연탄공장에서 연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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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연탄공장에서 발생한 산재, 인정받으려면? (폐섬유증/폐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