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랑 데이트 하는 날이에요 잠실 수양 사우나 찜찔방 엄마가 같이가자고하셔서 함께 갔다왔네요 오랜만에 찜찔방 가는거라 너무 좋더라구요 원래 반신욕도 좋아하고 찜찔방도 좋아해서 목욕탕 가는게 취미인데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못 갔었거든요 이렇게 다시 가게되니 진짜 좋아서 샴푸랑 린스랑 다 챙겨서 갔어요 찜질복을 갈아입고 엄마랑 찜질방으로 들어갔어요 엄마와 저는 한증막을 진짜 좋아하는데요 한증막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계속 기다리다가 온도가 낮은 찜질방으로 들어가서 땀좀 뺐어요 1시간 정도 지나니 한증막에 사람이 많이 빠져서 들어갔네요 역시나 10분 정도만 있었는데 온 몸에 땀이 비..........
잠실수양사우나 찜질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