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백만년 만에 떠난 여행 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날이 춥지만 3월에 복직하기 전에 친구와 여행을 떠나기로 계획하고 제주도로 떠나기로 결정 몇년전에 친구와 친구의 강아지와 여행가기로 약속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여행을 같이 가게 되었다. 숙소는 제주도 동쪽에 위치한 <스테이도노> 애견동반이 가능한 독채 펜션이다.
"제주 제주시 조천읍 와흘상서1길 4-4" 입실 15:00 / 퇴실 10:00 0507-1333-8145 입구부터 제주감성 돌담 크으~~ 잔디마당이 있어서 강아지들 뛰어놀기에 딱 흰둥이도 아주 환장을.... 내가 제일 좋아하던 공간은 테라스 흰 벽에 노란의자 포인트 뿅뿅 테라스 내부 인테리어는 화이트 앤 우드로 센스있게!!
저 서랍장 내 스타일이라 훔쳐올뻔 물론 우리집엔 안어울리지만....내스타일... 조명과 소품까지 완전 찰떡 화분까지도 숙소랑 너무 잘어울렸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라 청결에 더 신경 쓰시는 것 같았다 내부가 어지르기 죄송할 정도로 깨끗했다...
원문 링크 : 제주애견동반펜션-스테이도노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