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ㅣ년 12월이었나 해준이가 뱃속에 있을 때 해준이 태어나기 전에 한번 보자고해서 시내에서 동생들을 만난 적이 있었다. 그때부터였다..
오트커피에 중독 된 게 원래도 커피를 매우 좋아해서 커피를 매일 달고 살았는데 임신하니까 커피도 덜 먹어야하고 하루 한잔 먹는 커피를 정말 맛있는 커피로 마시고 싶어서 우리동네도 아닌 오트를 자주 가곤 했다. 우리동네였으면 매일 마셨을텐데 내부는 이런식 커피마시느라 정신 없어서 내부 사진은 이것 뿐 작년 늦ㄱㅏ을?
겨울 쯤 리뉴얼 한다고 잠시 문닫은 적이 있는데 내부사진 두장 다 그 전에 사진이다. 내부는 중요하지 않아...커피가 존맛이니까....
내가 자주 먹는 건 아몬드크림라떼와 따뜻한 카페라떼 이게 첫 방문때 찍었던 사진 하얀색 ㅡ 티 종류였는데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지금은 없는 것 같다. 갈색 ㅡ 내가 중독 된 아몬드크림라떼 검정 ㅡ 아인슈페너 이것도 맛있다 처음가고 계속생각나서 이틀 뒤 인가 또 찾아갔었지...존맛...
테이크 아웃도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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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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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크림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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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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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거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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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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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카페
원문 링크 : 전주 객사 카페 오트<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