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간절곶이라는 여행지에 갔다가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라길래 신년에 해돋이도 못봤겠다 해돋이 본다고 갑작스럽게 숙소를 잡게 되었다. (즉흥 오지구요....)
다행이 평일이라 객실이 있어서 냅다 예약한<머물곶> 머물곶 2호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해맞이로 1236-20 머물곶 펜션 2호점 최대한 잠을 더 자고 해돋이를 보겠다는 의지로 간절곶에서 도보3분거리에 있는 숙소라길래 예약함 진짜 엄청 가까움!! 자매들 셋이간거라 최대 4인까지 이용가능한 패밀리 카라반으로 예약 카라반외관도 알록달록 귀엽다.
예쁜 전구조명이 있는 침대와 오렌지 빚 침구류와 너무 잘어울린다. 반대편에는 2층침대가 있다.
어릴 때 2층 침대 많이 썼는데 (추억이 방울방울) 어릴 땐 서로 2층 쓰겠다고 싸웠는데ㅋㅋㅋ 나는 큰언니니까 혼자 오렌지 빛 침대를 씀ㅋ 아주 편안했음ㅋㅋㅋ 신발장에 슬리퍼도 준비되어 있음 사장님 센스쟁이 그릇, 식기류, 냄비, 컵 등 다 있었고 아이들하고도 많이 오는 곳인...
원문 링크 : 울산 간절곶 펜션<머물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