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팅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얼마전 해쥬니와 오사카에 다녀왔었죠. 4박 5일 일정 중 2일차 오후부터 열이나기 시작해 3일차에는 집에 있고 싶다고 하여 숙소에서 쉬게 되었었죠. 아이와 함께 여행 가시는 모든 분처럼 저도 비상약을 챙겨서 가지고 갔었는데요. ️
여행 시 상비약 ️ 스틱형 해열제(교차가능한 2종류) (이부로펜/아세트아미노펜) ️먹고 있던 코감기약 ️스틱형 콧물약 ️마데카솔 + 밴드 ️리도맥스 연고 코감기약도 거의 나아지고 있었고 컨디션도 괜찮았었는데 일본에 와서 기침을 슬슬 하더니 밤이 되니 열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낮에는 열이 안나고 밤에만 나길래 우선 챙겨간 해열제를 먹였는데 기침이 너무 심해져서 안되겠다 약을 사야겠다 싶어서 구글 맵에서 약국들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발견한 한줄기 빛!!
숙소에서 도보로 10분거리에 한국인 약사분이 상주하시는 약국이 있더라구요! (️오사카 사쿠라가와역 도보 10분거리에 있어요.
난바, 도톤보리에서도 그리 멀지 않아요.) 구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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