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2월 21일 PM01:03 3.54kg 우리에게 와준 해쥬니 3.5키로 밖에 안되던 조그만 해쥬니 눈도 제대로 못 뜨던 조그만 아가 순식간에 50일이 지나고 똘망똘망 귀여운 아가가 되어서 어느덧 100일 되어 누워만 있던 해쥬니가 기대서 앉기도 하고 예쁜 웃는 모습으로 엄마아빠에게 행복을 주는 천사가 되었고 범보의자에도 겨우 겨우 앉았던 100일이었는데 꿈틀꿈틀 얍! 뒤집기에 성공하고 슬금슬금 기어다니더니 호다다닥 도망도 잘 갈만큼 빨라지고 갑자기 잡고 일어나서 엄마아빠를 놀라게하더니 환하게 웃던 해쥬니 지금은 앉는건 거뜬하죠!!
기고 앉고 잡고 서기는 자유자재 빠방도 타구요 할미집 휴지도 다뽑아버리구요c 딸기도 밥도 고기도 냠냠 잘 먹는 해준이가 이젠 11키로, 78센치가 되었고 벌써 365일이 지나 1살이 되었어요!!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이랑 맛있는 밥도 먹고 예쁜 한복 입구 돌잡이도 했어요!!
해쥬니는 첫번째로 돈과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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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준이의 365일 드디어 1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