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데(Boudet)는 프랑스 전통방식으로 잼을 만드는 무려 35년이나 된 회사라고 해요! 부데잼은 프랑스식 잼으로 과일의 알을 살려 우리나라의 잼보다 살짝 묽고, 과일의 풍미와 당도를 최대한 살려 제조한다고해요.
(잼에 붙어있는 원산지 표시에도 프랑스라고 적혀있어서 놀란 1인..) 블루베리, 무화과, 딸기, 라즈베리, 살구 5가지의 잼이 있고 쿠팡과 컬리에서 28g 미니포션도 판매 중.
미니사이즈가 있어서 여러가지 과일잼을 조금씩 맛보고 원하는 맛은 더 큰사이즈로 살 수 있어 더 좋은 부데 과일잼. 편하게 쿠팡이나 컬리에서 구매가 가능하니 더 좋아요 (사진의 제품은 230g.)
과일의 풍미를 최대한 살려 만들어서인지 향이 매우 좋았던 부데잼. 다섯가지 중에 과일의 풍미가 가장 좋았던 잼은 라즈베리!.
평소에 딸기잼이나 블루베리잼, 사과잼 외에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라즈베리잼, 살구잼도 향긋하니 맛있더라구요 ️왼쪽부터 순서대로 무화과잼, 블루베리잼, 딸기잼, 라즈베리잼, 살구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