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계속 베베코알라와 톰토미책만 읽다가 오랜만에 전래동화 존에서 청개구리를 골랐어요. + 개구리 자연관찰책도 함께 읽어보고 독후활동을 했답니다! ️교원 빨간펜 _ 개구리야 놀자. ️
요술지팡이 전래동화 _ 청개구리. 요술지팡이 전래동화_ 청개구리 엄마말을 안듣는 청개구리.
울음도 굴개굴개, 엄마개구리가 가지말라고 당부하던 들판에도, 갈대밭에도, 숲속에도 엄마 개구리 말을 듣지 않고 이리저리 다니던 청개구리. 엄마 개구리는 청개구리가 말을 듣지 않아서 화병이 나고 말았지요.
비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 엄마 개구리는 세상을 떠나며 청개구리가 반대로 행동을 하는 것을 걱정해 냇가에 묻어 달라고 했지요. 엄마 말을 안들은 것이 죄송했던 아들 청개구리는 엄마 말대로 냇가에 무덤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비가 와 냇물이 불어나 엄마 개구리의 무덤이 떠 내려가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지금도 비가 오는 날이면 개굴개굴 우는 개구리 소리를 들을 수 있죠.
엄마 개구리가 죽었다는 부분에 해쥬니는 심각해졌어...
원문 링크 : 청개구리 독후활동 개구리야 놀자 개구리접는방법 한글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