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 1941 저는 레트로를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레트로, 빈티지 감성을 많이 첨가하는 편이에요ㅎㅎ 오늘은 레트로 그잡채! 1941년에 지어진 건물이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초량 1941에 다녀왔습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업!!
꽤 높은 곳에 있는 이 곳 괜히 더 더운 것 같기도..? 산을 병풍 삼아 위치해있어서 더 멋있더라구요 건물자체도 굉장히 너낌 있었어요 야외 자리도 있었지만 너무 더워서 패-스 입구에요!
적산가옥을 개조한 곳이라 그런지 일본느낌이 나더라구요 얼른 에어컨 빵빵한 실내로!! 이렇게 곳곳에 일본식 인테리어가 보였어요 내부는 이러합니다~ 한정된 공간에 사람들이 북적이다보니 꽤 시끌시끌한 분위기 창가나 벽 소품 등을 둘러보고 싶었지만 다른 손님들이 있어서 그러지 못했어요ㅠㅠ 카운터에는 요렇게 디저트 메뉴들과 굿즈가 있었어요 우유로 유명한 카페이니 홍차우유와 딸기우유를 주문해봅니다ㅎㅎ 파르페나 푸딩이 예쁘다보니 다들 많이 시켜드시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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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역 근처 카페 초량 1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