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등 교사 "야차룰로 싸우자" 충격 발언... 학생들 심리치료받는 상황 제주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의 부적절한 언행 사건인데요, 상당히 심각한 내용이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 같아요.
사건 개요 지난 6월 12일, 제주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A 교사가 자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는 이유로 하교 중이던 학생들을 학교 지하로 데려가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사의 충격적인 발언 내용 A 교사가 학생들에게 한 말들을 정리해 보면: "나랑 싸우자. 너희가 힘들면 칼로 나를 찔러도 된다" "(내 얘기 한) 다른 애들 누군지 말하라" "야차룰 계약서를 쓰고 싸우자" 여기서 '야차룰 격투기 용어로, 글러브 없이 맨손으로 싸우며 공격 제한이 없는 극한의 격투 방식을 의미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상상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학생들의 반응과 후속 조치 학생들의 심리적 충격 이런 발언을 들은 학생들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