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이다. 안내하겠다" 20시간 작전 끝에 북한 민간인 1명 신병 확보 2025년 7월 3일, 중서부 전선에서 북한 민간인 1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와 우리 군에 의해 신병이 확보되었습니다.
약 20시간에 걸친 신중한 작전 끝에 이루어진 이번 사건의 전말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건 발생 경위 첫 포착부터 신병 확보까지 7월 3일 새벽 3~4시: 우리 군 감시장비에 북한 남성 주민 첫 포착 발견 장소: 중서부 전선 지역 수심 1m 정도의 얕은 하천 7월 3일 오후 11시 이후: 최종 신병 확보 완료 총 작전 시간: 약 20시간 은밀한 하루 종일 추적전 이 북한 남성은 낮 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고 수풀이 우거진 지역에 숨어있었습니다.
때로는 모습이 완전히 보이지 않기도 했지만, 우리 군은 끈질기게 추적과 감시를 계속했습니다. 정밀한 유도 작전 "국군이다.
안내하겠다" 야간에 투입된 작전팀이 최대한 접근했을 때, 북한 남성이 "누구냐"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팀장인 중사...
원문 링크 : 11개월 만에 북한 주민 귀순! DMZ 수풀 숨어있다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