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수도권 덮칠 곤충 대란 예고 러브 버그는 시작일 뿐이었다고? 7월 중순, 러브 버그가 잦아들면서 "이제 끝났나?"
싶었지만 안심하기엔 이릅니다. 환경부는 향후 대벌레, 동양하루살이, 깔따구 등이 대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1순위 위험: 대벌레 올해 특별히 위험한 이유 1.
마른 장마: 비가 적게 내리면서 대벌레 천적인 녹강균 감소 2. 녹강균: 곤충에만 감염되는 곰팡이로 대벌레 개체 수 조절 역할 3.
현재 상황: 이미 산지에서 대벌레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 대벌레 특징 나무줄기나 잎과 비슷한 모양으로 위장 강수량이 줄면 천적이 줄어들어 개체 수 폭증 ️ 2순위 위험: 동양하루살이 (팅커벨) 왜 '팅커벨'인가? 몸통보다 큰 날개를 가져서 요정 같은 모습 하지만 대량 출몰하면 전혀 예쁘지 않음 특징과 문제점 1.
익충: 유충은 하천 유기물 분해, 성충은 새의 먹이 2 수질 지표종: 2급수 이상 깨끗한 하천에서 서식 3. 무해성: 입이 없어 물 수 없고, 병균도 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