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3년 4개월 만에 청와대로 돌아간다... 1000억 매몰비용 논란 대통령실이 3년 4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로 돌아간다는 소식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졸속으로 추진했던 용산 이전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된 건데요,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실, 청와대 복귀 공식 발표 6월 10일, 강유정 대변인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시스템을 정상화하기 위해 오늘 국무회의에서 청와대 복귀 예비비 안건을 상정, 의결했다" 드디어 정상화가 시작되는 건가요?
충격적인 비용... 총 1000억원 넘는 매몰비용 가장 충격적인 부분이 바로 이 비용 문제입니다.
용산 이전 비용 2024년까지 총 832억원 투입 (국회 예산정책처 발표) 당초 예비비 378억원 청와대 복귀 비용 예비비 259억원 (용산 이전보다 119억원 절약) 결과: 총 매몰비용 1000억원 넘을 전망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이 돈이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