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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 카페 후기 - 늦잠으로 시작한 여유로운 하루, 남편과의 달콤한 카페 데이트

 에이트 카페 후기 - 늦잠으로 시작한 여유로운 하루, 남편과의 달콤한 카페 데이트

오늘은 오랜만에 늦잠을 자서 늦은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큰아들 학교 보내고 세탁기 돌려놓고 너무 피곤해서 세탁기 돌아가는 동안 한숨 더 자버렸어요!

어제 남원 다녀와서 그런지 몸이 피곤하더라고요! 늦잠을 자가 일어나 빈속에 어제 배웠던 대로 내편님 차를 우립니다.

식탁에 둘째와 셋이 앉아 거의 1시간 동안 티타임을 갖고 점심 먹고 오후에 은행일을 보기 위해 내편님과 외출합니다. 은행 업무를 마치고 둘이서 카페로 부르릉~!

에이트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밭대로 458 에이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2층은 주차를 할 수 있는데 만약 주차할 자리가 없다면 옆 건물에 에이트 제2주차장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외부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는데 더워서 앉아있는 사람은 없고 물에 있는 돌 위에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데 다음에 애들과 함께 와서 사진 찍어야겠어요!

내편님과 둘만 돌아다녀 아이들한테 미안하긴 하지만 사춘기 소년들이라서 잘 따라나오지도 않네요! 사춘기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