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2일차! 집에서 저녁을 먹은 후 내편님 밤 외출을 하고 싶었는지..
애들에게 영화 보러 갈까? 커피숍 갈까?
계속 물어보더니만 다들 옷 갈아입으라고 하면서 책 한 권씩 들고 카페로 향합니다. 어제 내편님과 둘이 왔던 카페!
아이들과 함께 다시 오려 했던 카페! 12시까지 영업으로 늦은 밤도 가능한 카페!
에 이 트 나는 어제 못 먹었던 진짜 100% 수 밖 주스! 내편님은 시그니처 딸기 요거트 스무디!
큰아이는 아. 망.
추 (아이스티 망고 추가) ZERO! 둘째는 유자 레몬 에이드!
저녁을 먹고 갈증이 났는데 슬러시처럼 정말 시원하고 갈증이 싹 사라지는 수박주스! 내편님은 옆에서 딸기 요거트 스무디 먹으면서 오!
맛있네... 아이들도 맛있다면서 잘 먹네요~ㅎㅎ 큰아이의 고등 생활로 같이 나올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 오늘 함께 늦은 밤 외출하니 좋네요^^ 늦은 저녁이라서 빵은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네요!
그래도 빵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 배불리 저녁을 먹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