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고 건물 옥상정원에서 소화를 시킨 후 1층에 내려왔어요! 병원 생활을 하다 보니 커피숍도 갈 수 없는데 저희가 입원한 건물 1층에 깔끔하고 정갈하게 꾸며져있는 카페..
피터 커피 며칠 전 도움을 준 간호사 선생님께서 근무를 하고 계셔서 시원한 음료수를 사드리고 싶어 내려왔는데.. 카페를 들어가는 순간 공간도 넓고 막힌 곳 없이 뚫려있어 들어갔을 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피터 커피의 음료 만드는 곳은 한쪽 구석에 있는 게 아니라 중앙에서 훤히 보이게 되어있는 피터 커피! 그래서인지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좋아요.
주문하는 카운터 테이블에 메뉴판이 붙어있어 쉽게 볼 수 있어요! 간호사 선생님 3분의 시원한 음료와 내편님을 위한 따뜻한 음료를 주문하고..
피터 카페를 구경합니다. 주문하고 옆을 보니 피터 커피에서 제작했을까?
아무튼 피터 커피 클립펜을 판매하고 있는데 이뻐 보이네요! 테이블 옆으로는 피터 커피 원두를 판매하고 있어요!
원두는 퇴원해서 집에 가는 날 사가야겠어요! ...
원문 링크 : 대전 둔산동 피터커피 후기 - 로스터리 카페의 특별한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