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나오는 흰머리! 난 왜 미용실 가는 시간이 아까운 걸까?
곰곰이 생각해 보니 두 아이의 육아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시간이 없었다는 핑계가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머리 스타일을 바꾸기 위해 파마를 할 때 빼고는 염색은 항상 집에서 셀프로 하고 있어요!
전체적인 흰머리도 아니고 앞머리 부분만 나기 때문에 내 눈에 보이니 직접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새치 염색약으로 시중에 파는 많은 염색약을 써 봤지만 지금은 딱 두 가지 제품을 돌아가며 쓰고 있어요!
오래 쓰던 제품을 바꿔보고 싶어 검색도 해보고 리뷰도 보고해서 선택한 제품입니다. 아론 염색약 아 론 염 색 약 사용하던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구매할 때는 고민이 많았어요!
새치인데 염색이 잘 될까? 기존의 나의 머리색과 잘 맞을까?
머리카락 손상이 많이 될까? 염색약 냄새는 심할까?
등등 고민도 되고 마지막으로 어떤 색으로 주문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리뷰를 보고 두 가지...